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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빵이 뜬다" 수제탕종식빵 브랜드 `바른식빵`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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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02-23 10:59 조회27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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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빵이 뜬다" 수제탕종식빵 브랜드 `바른식빵` 론칭

인터넷마케팅팀 kyh@dt.co.kr | 입력: 2018-02-22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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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시장을 장악할 트렌디한 외식 아이템은 무엇일까? 

과일주스와 저가 커피의 열풍, 대만 카스테라의 화려한 등장과 다소 억울한 감이 없지 않은 퇴장, 베트남 쌀국수 및 수제쌀핫도그 전문점의 광풍 등 외식업계에서는 지난 3년 여 간, 해마다 특정 먹거리 아이템이 발굴·확산 되며 창업시장을 들썩이게 했다. 이러한 신규 아이템의 등장 및 흥행은 관련 원부재료의 시장 파이를 키웠고, 모두들 경기침체·끝없는 불황이라며 한숨짓는 와중에도 특정 시장에 활기를 불러 일으켰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2018년의 핫아이템은 과연 무엇이 될 것인지 업계 전반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그 가운데 트렌드를 읽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하여 내놓은 브랜드마다 기록적인 성과를 냈던 브랜드 크리에이터 허왕규 대표가 자신의 3번째 브랜드로 '수제식빵전문점-바른식빵'을 론칭했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허 대표는 킹사이즈 과일주스와 월드로스팅챔피언 원두를 도입하여 시장을 점유한 '킹콩쥬스&커피'와 '2017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수제쌀핫도그 전문점 부문'을 석권하며 국내뿐 아니라 호주-뉴질랜드/태국지사와 MF 계약을 체결하는 등 해외에서도 활약하고 있는 '청춘감성쌀핫도그'를 탄생시킨 장본인이다. 각 브랜드 론칭 1년여 만에 별도의 마케팅 없이 입소문 만으로 100개, 200개 매장을 개설하는 등 브랜드를 히트업 시키는 스킬이 남다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해당 업체가 3번째 브랜드로 론칭한 '바른식빵'은 '매시간 갓 구워낸', '탕종식빵', 'NO 방부제', 'NO 쇼트닝', 방목한 소의 우유로 만든 '천연버터 사용'이라는 컨셉트를 가지고 있으며, 모든 메뉴의 가격은 2,900원이다. 

바른식빵 관계자는 "3가지 컨셉트 중에서도 빵을 부드럽고 촉촉하게 하며 소화가 잘되게 하는 밑반죽인 탕종을 사용해 빵을 만든 것이 우리 브랜드의 가장 큰 차별화 포인트"라며, 여기에 "킹콩, 청춘이라는 2개 브랜드로 300개 매장의 운영 노하우와 인적·물적 인프라를 활용해, 제빵을 처음 접하시는 예비 창업주님들도 원활하게 매장을 운영하실 수 있도록 최적의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브랜드 출사의 소회를 밝혔다. 

현재 바른식빵은 올 2월 초, 1호점인 강남역점을 오픈하고 가맹모집 중이며, 현재 브랜드 론칭 기념 프로모션으로 '가맹 10호점까지 교육비와 로열티를 면제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어 5,450만 원(점포임대차비용 제외/10평 기준/부가세 별도)에 창업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yh@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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